김태훈 목사가 작성한 피끓는심정의 ‘긴급성명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과 애국성도들에게 긴급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20대 대통령후보들에게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안철수후보에게  

안철수후보! 제발 이제는 그만 좀 합시다.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김태훈목사
미국국민혁명당총재

안철수후보여! 제발 이제는그만좀 합시다.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나?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아에 끝장내려하는가? 순진함과 아집에서 깨어나기 바란다. 분별력이 없으면  아무리 옳게 보여도 결국은 바보일 뿐이다. 누구나 다 안다! 안철수후보가 양심적이고, 깨끗하고, 의롭고, 명석하고, 능력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것쯤은! 하지만, 이 싯점에서 국민들의 관심은 오직 하나! 주사파 정권으로부터 나라를 구해내는 것이지, 안철수와 윤석열중에 누가 더 훌륭힌 사람인지에 있지않다. 

종북주사파들과 모택동 주체세력으로부터 정권을 되찾아서 죽어가고 있는 나라를 구해 살릴 수만 있다면 안철수도 좋고 윤석열도 좋다는 말이다. 단지 안철수 후보에게 단일화를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은, 안후보가 윤후보보다 자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선거 대세가 윤석열쪽으로 확연하게 기울고 있기때문이라는점을 이해해 주기바란다. 만약 양심적인사람으로 알려진 안후보가 혹시라도 그렇게도 나라를 살리기 원한다면 윤후보가 양보하면 되지 않나? 라고 항변한다면 안후보는 나라의 운명을 빌미삼아 자신만의 야욕을 채우려는 양심을 팔아먹는 후안무치한 사람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인 것이다.

한나라의 통치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어떻게 더 많은 지지를 받는 후보자에게 도리어 양보하라고 할 수가 있나? 너무나 뻔뻔스러운 태도이자 인간이하의 태도지 않나? 정치를 취킨게임으로 전락시키면 안된다. 대통령이 되려 하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안철수후보는 적어도 그런 부류의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다.

현실을 적시하라! 단일화 이외에 무슨 대안이 있나? 삼자구도는 필패의 조건이다. 현상황에서 안철수후보가 그동안 보여준 행동패턴을 다시 반복하게 된다면 안철수후보는 이번에도 자기뿐만 아니라 윤석열후보까지 낙선하게 만드는 선거의 물귀신이 될 것이 불보듯 뻔하다. 결국 안철수도 윤석열도 아닌 이재명이 당선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떨어직 것이다. 이보다 더 참혹한 결과가 어디 있겠는가?

왜 단일화가 되어야 하는지 몆가지만 살펴보자:

첫째, 계속되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재명은 확고한 부등층을 갖고있다. 이재명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국민들중에 삼분의 일은 자신들이 이재명과 같은 배를 타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이들은 무조건 이재명이 살아야 자기들도 살 수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한국의 슬픈 현실이다. 어찌하겠는가? 간단히 말해서, 이재명 지지자들이 마음을 바꾸어 안철수를 지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한다. 

둘째, 안철수후보의 말을 이해하고 동의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국민들은 대부분 안철수 지지자들과 윤석렬 지지자들 뿐임을 알기바란다. 즉 안철수후보의 주장이 잘 받아들여져서 지지율이 급증한다면 그만큼 윤석열의 지지율이 낮아지게 될 뿐이다. 혹시 그렇게 된다고해도 3후보자 중에 가장 지지율이 낮은 당신이 가장 높은 윤석열후보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게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하는가? 불가능하다고 보는것이 정상이다.    

셋째, 혹여 윤석열후보가 양보한다해도 당신이 단기간에 압도적으로 지지율을 끌어 올리지못하면 공명선거가 아닌 부정선거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될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4.15 총선에서도 목도했지만, 여당후보 배후에는 대법원 판사들까지 포함된 막강한 부정선거 조직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싯점에서 야당 후보가 50%를 상회한 압도적 우의를 점하면서 정권이 바뀔 것임을 확실하게 보여주지 못한다면 부정선거를 흭책하는 무도한 자들은 더욱 담대해 질 것이다. 즉 지금 그들의 의지를 꺽어놓지 못하면 결국 투표 부정과 개표 부정을 전반적으로 허락하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하겠는가? 그 해답은 윤석열후보 중심의 단일화다. 단일화를 이루면 승리할수가 있고, 단일화에 실패하면 선거에 지게되는 것이다. 반드시 단일화를 이루어야 한다. 국민과 역사앞에 역적, 매국노가 되지말기 바란다.

안철수는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재난 자체 였던 것을 아는가? 안철수씨가 정치판에 들어온 다음부터 당신으로 인해서 대한민국은 점점 어두운 터널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다. 순진한것도 좋고, 순결한것도 좋고, 정의와 공정도 좋다. 그러나, 뱀처럼 지혜롭지 못하면 악인들의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냉엄한 현실이다.

생각해 볼수록 안철수씨가 보여준 지금까지의 행보에 치가 떨릴 때가 많다. 자타가 공인하는 착한 안철수의 생각 없는 말과 옹고집 때문에 대한민국은 점점 좌파들에게 지속적으로 넘어가더니 급기야는 정치와 언론, 법조계가 다 좌파들로 채워져서 지금은 나라의 기강이 완전히 와해된 상태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안 그런가?

안철수씨가 후보로 나서기만 하면 좌파들이 득세할 수있는 일들이 벌어지곤 했다.

몇 가지만 나열하겠다. 2011년 박원순과의 단일화로 해서, 종북좌파 박원순을 서울시장에 앉히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무명의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된 것이 오로지 당신의 등장과 양보와 지지선언 때문임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면서 대한민국은 종북주사파들에게 방문을 열어 주게된 것이다. 이에대해 안철수는 책임을 져야 한다.

또한 2016년에는, 불법 탄핵에 가담해서 대한민국의 근간을 뒤집어 놓았다.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을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위대한 진전” 이라고 당당히 말했던 사람이 바로 국민의당 당대표 안철수 당신 아닌가? 아무런 잘못도 없는 합법적인 박근혜 정권을 뒤집어엎고 대한민국을 종북 주사파들이 안방에 들어와 활개치도록 만든 것이다. 악의를 품고 한 일은 아닐지라도 결국 당신도 사악하고 어리석은 무리중의 하나였던 것이 사실이다. 스스로 가진 확신이 항상 옳은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당선 시켜준 일등 공신도 바로 안철수 당신이었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 그때의 상황이나 지금의 상황이 같지 않은가?  당신이 계속 고집을 피워 단일화에 응하지 않으면 결국 이재명이 정권을 탈취하게 된다는 것쯤은 당신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두번 다시 이런 잘못이 반복 되어서는 안된다.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와 같은 단일화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 작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도 당신은 지금과 거의 동일한 너무나 위험천만한 상황을 만들었다. 차라리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런 문제도 없었을 것을 당신이 시장후보로 입후보 하는 바람에 지금처럼 삼자 구도가 되어 자칫했더라면 서울시장 자리가 또다시 종북 주사파들에게로 이어질수 있었지 않았는가 말이다. 다행스럽게도 용단을 내려 단일화에 합의를 이루어 그나마 자유우파라고 할수있는 인사가 서울시장에 당선될 수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일이었다.

지금이야말로 그런 단일화 용단이 요구되는 때다. 안철수후보! 이제 그만하시오!  그동안 국민들에게 진 빚을 단일화로 갚으시오! 생각해 보시오! 당신이 정계에 입문한 지 11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동안 망치는 것과 망칠것 같은 일 이외에 무엇을 했나? 이번 대선에서도 망치려는가? 넌더리가 난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의도치 않게 망가뜨린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려 앞장서야지 똑같은 상황을 또다시 만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게 무슨 미련한 짓인가? 당신의 아집으로 해서 국가적으로 얻은 것이 무엇인가?   

부탁한다. 국민을 팔아 자기 고집대로 하는 일은 당장 멈추기 바란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또다시 분탕질하는 당신의 어리섞음과 아집에 울화가 치밀어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이제 그만하고 국민의 뜻에 따라 단일화에 나서주기 바란다.

더불어, 미국에 있는 동포들에게도 부탁말씀을 드린다. 미주선거 특별감시단의 일원이 되어서, 너도나도 망원렌즈 촬영팀에 합류하고, 컴퓨터 부정선거 감시단 활동, 인터넷 전문가팀에 두뇌를 빌려주고, 현장감시반에 참여하는 한편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동포들은 투표를 마치면 반드시 여러번 세로로 접는 등, 부정선거 소지를 없애는 식으로, 투표함에 넣어주기를 부탁드린다. 

(미국 윤석렬후보 대통령지지 미국국민혁명당 총본부장 김태훈목사. 연락처 480.206.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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